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첫 등장을 앞두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옥련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지난 23일 방송을 끝으로 아역배우 분량이 끝난 ‘감격시대’는 차주 방송부터 성인 배우들이 등장한다.
이에 ‘감격시대’의 여주인공 진세연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 아역친구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나는야 순천에서 촬영하구 합천 가는 길이랍니다. 1년만에 가는 합천!! 두근두근!”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진세연이 분한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성품을 지닌 인물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한다.
한편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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