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트로트스타 앨범에 김재하의 ‘앞으로’가 과감한 정면 돌파로 성공을 거두며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고 있다.
지난 21일 가수 김재하의 신곡 ‘앞으로’가 공개되자마자 엠넷 트로트음원차트 20권대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트로트업계는 4~5년은 신인으로 이름도 알리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해 이 같은 현상이 이례적으로 풀이하고 있다. 3일 만에 유투브 조회수와 각종 포털에 뮤비가 화제가 되는 등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아 신인가수 김재하의 ‘앞으로’ 노래가 제목 만큼이나 정상 등극을 향한 앞으로의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 모든 결과가 신인가수로서 올린 성과라 놀랍다. 이번 결과는 트로트계의 히트곡 제조기인 박현진 작곡가와 작년 중반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노력에 결실이 맺히고 있는 것. 소속사측은 “좋은 곡과 개성있는 가수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대중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는 것 같다”며 “오랫동안 완성도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가수 김재하 역시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에 “매회 무대 표현이 달라질 정도로 표정과 안무에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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