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 프로가둥 산업단지에서 양국 정부 관계자, 현대차그룹글로벌 청년봉사단, 한국국제협력단(KOICA), 플랜코리아 등 협력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ㆍ코이카 드림센터’ 개교식을 가졌다. 지난 해 1월 아프리카 가나에 세운 3년제 정규 자동차 공업고등학교인 ‘현대ㆍ코이카 드림센터 1호’에 이은 2호 센터이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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