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티아라엔포 다니가 ‘아이유 3단 고음 모창’으로 유명세를 탄 샤넌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최근 JTBC ‘히든싱어2’에서 ‘뮤지컬 아이유’로 주목받은 샤넌의 일상을 공개했다. 샤넌과 다니는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우정을 나눴다.
샤넌은 “다니가 미국에서 왔을 때 한국말이 서툴러서 더 챙겨주고 싶었다. 거울을 보는 것 같아 더 그랬고 더 챙겨주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다니는 “도움을 진짜 많이 준다. 샤넌 언니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 같다. 회사에서 진짜 왕따였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다니가 많이 힘들었을 듯”, “다니, 샤넌에게 정말 고마웠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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