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드라마 OST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숙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의 OST에 참여했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지숙은 27일 정오 '마이 히어로'를 발표했다. 극 중 유진(윤정완 분)의 속마음을 담은 곡으로, 지숙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극의 감성을 더욱 배가시킨다는 평이다.
특히 이 곡의 가사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원작 '엄마에겐 남자가 필요해'의 작가이자 유명 작사가인 한경혜가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썼다. 30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 여성들의 솔직한 마음을 담아내 공감대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또 이 곡의 작곡은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하라는이 맡았으며, 기타와 건반이 이끌어 가는 멜로팝 장르의 곡.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명감독 김윤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으로 완벽한 3박자를 이루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숙의 감수성 짙은 목소리는 27일 전파를 타는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