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차세디 디바'임을 입증했다.
에일리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노래가 늘었어'를 열창했다.
그는 더욱 성장한 보컬 능력을 뽐내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흔들림 없이 올라가는 음역대를 자랑, '차세대 디바'로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노래가 늘었어'는 웅장한 편곡과 에일리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