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각 방송사에서 설날 특선영화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설날 당일인 31일에는 KBS2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MBC ‘감시자들’ 등이 편성됐다.
KBS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와 ‘7번 방의 선물(31일)’을 편성했으며, 재난 영화 ‘연가시(31일)’, 액션 대작 ‘어벤져스(1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일)’ 등을 준비했다.
MBC는 2013년 정우성의 악역 변신으로 인기를 모았던 영화 ‘감시자들(31일)’을 편성했다.
SBS는 ‘도둑들’(1일)과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31일) ‘타워’(31일) 등을 준비하고 있다.
설날 특선 영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날 특선 영화, 편성 좋네” “설날 특선 영화, 시간 적어둬야지” “설날 특선 영화, 극장 안 가길 잘했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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