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충북 진천군 종오리 농장에서도 AI 의심축이 신고됐다. 이번 의심신고는 전북 고창ㆍ부안, 충남 부여, 전남 해남ㆍ나주ㆍ영암, 충남 천안 등에 이어 열한번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진천 소재 종오리농가 AI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육규모는 5000수다.
농식품부는 “충북 축산위생연구소에서 확인한 결과 AI 의심증상을 보였다”며 “현재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넘겨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는 29일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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