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소음과 진동을 획기적으로 줄인 프리미엄급 ‘디오스 와인셀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디오스 와인셀러의 소음은 도서관보다 조용한 33데시벨(㏈) 수준으로 기존 제품보다 5데시벨 이상 낮다. 이는 컴프레서가 달린 와인셀러 중 국내 최저 수준이다.아울러 와인이 산화되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진동 역시 국내 최저 수준인 1.0갈(gal)로 낮췄다.[사진제공=LG전자]
leeju@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