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중국 공업지대의 중금속을 포함한 황사가 국내에 몰아치면서 그야말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은 지난 달, 서울의 미세 먼지(PM―10) 농도가 작년 평균치(44㎍/㎥)의 24배에 해당하는 1044㎍/㎥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또 기상청과 국립환경과학원은 전국 곳곳에서 황사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151㎍/㎥ 이상) 단계까지 나타나는 곳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최근 불어오는 황사에는 납·비소·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포함되어 더욱 문제다. 이러한 중금속은 폐 등의 호흡기에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일부는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특별 관리를 요구하기도 한다.황사에 대처하는 생활법황사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대처법은 외출을 피하는 것이다. 노약자나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욱 각별히 외출을 삼가야 하고, 호흡기질환이 있는 이들의 경우에도 되도록 집 안 생활이 권장된다. 외출 시에는 황사 마스크나 방진 마스크를 써야 하고, 집에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해야 한다. 집 안에 들어오기 전 옷과 신발을 털어주는 것도 좋다.집 안에 머물 경우에도 창문을 잘 닫고, 채소나 과일 등은 반드시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서 먹어야 한다. 또 황사가 심한 날에는 집 주변을 물청소하여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중금속 배출에 도움 되는 음식 섭취도 중요아무리 대처를 잘한다고 해도 황사 속 미세먼지를 완전히 방어할 수는 없다. 따라서 평소 몸속에 쌓이는 중금속을 배출시켜주는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에 무엇보다 좋은 도움이 된다.몸속에 축적된 중금속은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좋고, 면역력을 항진시키는 영양보조제 섭취도 권장된다. 특히 영양보급에 탁월한 스피루리나는 중금속이나 약물에 의한 신체 기능 장애에도 좋은 도움이 되어 봄철 중금속 배출을 위한 필수 식품으로 추천된다.전문가들에 의하면 스피루리나는 중금속 배출뿐만 아니라 몸속에 축적된 방사능을 체외로 배출 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높아진 방사능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실제 러시아 보건성의 방사능의료연구소와 중국에서 실시한 연구 등에 의하면, 스피루리나는 방사능 체외 배출 및 암을 유발하는 감마선에 대하여 방어효과도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한편, 스피루리나 제품은 (주)이에스그룹에서 제공하는 지구스피루리나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피루리나 전문기업 (주)이에스그룹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원료를 사용하여 ‘지구스피루리나’ 외에도 엘-카르니틴, 녹각추출물, 타우린 등의 기능성 부원료를 첨가한 ‘지구스피루리나LⅡ’, ‘지구스피루리나A’, ‘지구스피루리나T’, 수입제품인 ‘DIC지구스피루리나’와 ‘DIC지구스피루리나-발효’등의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자세한 제품문의는 홈페이지(www.spirulina.co.kr)를 참고하거나 소비자상담전화 080-700-6789 (무료)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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