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4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56%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5억5600만원으로 28.5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억7500만원으로 4.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I스틸은 또 당진 매입부지에 강재리스사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총 예상투자금액은 854억원이다. 회사측은 “사업역량 다각화로 영업망 확충 및 이익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