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블러드’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블러드’ 10회는 전국 기준 5.6%(이하 동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 시청률 4.3%보다 1.3%P 상승한 수치로, ‘블러드’는 지난 3월 3일 방송한 6회(전국 시청률 5.4% 기록) 이후 4회만에 다시 5%대 시청률로 진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상(안재현 분)이 과거 자신을 구해줬던 소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유리타(구혜선 분)가 그를 적극적으로 감싸며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들키지 않도록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박지상 역시 함께 밥 먹을 것을 청하며 두 사람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갔고, 알콩달콩 김밥집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해질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에, 본격화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과연 '블러드'의 시청률 상승세에 기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18회 역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12.9%의 수치를 기록해 월화드라마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SBS ‘풍문으로 들었소’ 8회는 9.3%의 시청률을 기록, 이는 전회 시청률 10.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동시간대 2위에 머무르며 인기를 이어갔다.월화드라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화드라마 시청률, ‘블러드’ 볼수록 재밌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씨 때문에 배 잡고 웃었네”, “월화드라마 시청률,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다들 정말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