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3월16일부터 20일) 7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7개사는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5호㈜, 대우기업인수목적3호㈜,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액션스퀘어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 청구), 오스템임플란트㈜(오스템임플란트㈜ 분할 재상장), ㈜세미콘라이트, ㈜쿠첸리홈(쿠첸㈜ 분할 재상장), 에스엔텍 등이다.
한편 23일 현재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9사다.
/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