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3월16일부터 20일) 7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7개사는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5호㈜, 대우기업인수목적3호㈜,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액션스퀘어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 청구), 오스템임플란트㈜(오스템임플란트㈜ 분할 재상장), ㈜세미콘라이트, ㈜쿠첸리홈(쿠첸㈜ 분할 재상장), 에스엔텍 등이다.
한편 23일 현재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9사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