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돌 빅스가 새해를 맞아 새해인사를 전했다.

29일 빅스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빅스 6명 멤버들의 손글씨로 쓴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설 연휴를 눈앞에 두고 공개된 빅스 멤버들의 손글씨 사진은 무대에서의 카리스마는 찾아볼 수 없는 앳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빅스는 저마다 종이에 ‘즐거운 설날 되세요'’행복한 설날 되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뽀얀 쌩얼을 자랑하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빅스의 새해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빅스 마음에 훈훈해진다.”, “카리스마 실종 되도 넘 멋있다.”, “빅스 멤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도 빅스랑 행쇼!”, “귀요미들”, “카리스마 빼니 훈남들만 남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규 1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빅스는 2월 1일부터 세계 최대 뮤직마켓으로 불리는 ‘미뎀’ 공연을 갖고, 글로벌 쇼케이스 ‘밀키웨이’ 앵콜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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