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3월30일부터 5월 22일까지 8주간,중국 본토에 상장된 A주에 투자하는 ‘후강퉁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체 투자기간 동안 최고 수익률 1위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을 시상하며, 20위까지 총 상금 56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8주간 주간 수익률 1~3위에게도 상금 10만원씩을 시상한다.
김유경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장은 “중국 주식에 아직 익숙치 않은 투자자들이후강퉁에 투자하기 전 모의투자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이벤트에 대해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삼성증권 계좌가 없어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에서 하면 된다.
한편, 대회기간동안 매매상위 종목, 대회 상위자 매매 종목 等 대회 투자 정보를 삼성증권 모바일(mPOP)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별 현황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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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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