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달 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Integrated Systems Europe)’에서 105형 울트라HD 사이니지, 세계 최소 테두리(bezel)의 비디오 월(Video Wall), ‘웹OS’ 탑재 스마트 호텔 TV 등을 선보이며 기업 간 사업(B2B) 시장을 공략한다. 105형 울트라HD 사이니지<사진>는 21 대 9의 화면비율로, 사물 및 사람을 실제 비율로 실감나고 섬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kyh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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