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을 죽이고 나면 바버라는 내 여자가 된다.”
미국 뉴욕의 한 남성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을 죽이고 큰 딸인 바버라 피어스 부시를 차지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겨 대통령 비밀경호국(SS)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뉴욕주 피츠포드에 거주하는 벤저민 스미스(44)는 지난달 30일 오후 부시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쪽지를 어머니에게 남긴 후 소총을 들고 사라져 SS가 발칵 뒤집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스미스의 어머니는 즉각 경찰에 신고했고 SS가 휴대전화를 추적한 끝에 다음날인 31일 새벽 뉴욕 맨해튼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문영규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