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을 죽이고 나면 바버라는 내 여자가 된다.”
미국 뉴욕의 한 남성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을 죽이고 큰 딸인 바버라 피어스 부시를 차지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겨 대통령 비밀경호국(SS)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뉴욕주 피츠포드에 거주하는 벤저민 스미스(44)는 지난달 30일 오후 부시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쪽지를 어머니에게 남긴 후 소총을 들고 사라져 SS가 발칵 뒤집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스미스의 어머니는 즉각 경찰에 신고했고 SS가 휴대전화를 추적한 끝에 다음날인 31일 새벽 뉴욕 맨해튼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문영규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