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공직자가 재취업할 때 심사를 받아야만 하는 취업제한기관이 1447개 추가됐다. 한국전력공사나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시장형 공기업과 사립대학, 종합병원 등을 추가했다.
이로써 공직자의 취업제한기관은 기존 1만3586개에서 1만5033개로 늘어났다. 인사혁신처는 31일 개정된 공직자윤리법 시행에 따라 신규로 추가되는 취업제한기관 1447개를 관보에 고시했다. 기존에는 영리 사기업이나 회계ㆍ법무법인 등으로 취업제한기관이 한정돼 있었다.
김상수 기자/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