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귀설이 돌았던 클라라가 ‘그럴 일이 없다’고 못박았다.
3일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복귀 계획은 전혀 없다. 소송에 전념할 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최근 녹음을 마쳤다는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토로했다.
이날 한 매체는 클라라가 복귀 초읽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클라라가 대리인을 앞세워 일부 매니지먼트와 접하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일광그룹 계열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이규태 회장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껴 더 이상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며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대하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클라라와 그의 부친을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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