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1일부터 철강 퇴직자의 재취업과 철강사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취업 지원사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철강 퇴직자 취업사이트’는 업종별 단체로 최초로 퇴직자에게 무료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철강협회는 “철강업계에선 우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업계가 필요로 하는 우수 인력을 매칭함으로써 고용 창출에도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업의 경우 구인의뢰서를, 퇴직자는 구직의뢰서를 협회 홈페이지(www.kosa.or.kr)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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