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서지석이 정형돈을 도발했다.3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서지석은 쫄쫄이를 입은 정형돈을 보면서 더러운 사람이랑은 하기 싫다며 자극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 ‘제2의 차날두를 찾아라’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예체능 족구 공개 오디션이 펼쳐졌다.서지석이 등장하면서 두리번거렸고 예체능 경험자다운 단독화면으로 인사를 시작했다. 서지석은 농구, 태권도, 축구 선수로 활약했다면서 꿋꿋이 인사했고 서지석은 정형돈을 보며 더러운 사람이랑은 하기 싫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지석은 족구를 두 번 해봤는데 남들 2년 정도 한 실력이라면서 아내가 그렇다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다음 도전자는 윤정수로 강호동이 유난히 반가워했고 정형돈과 윤정수는 서로를 비하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윤정수는 파산을 딛고 극복한 아이콘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예체능을 보면서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몇 명 정도는 교체를 해야 생각했다면서 특히나 웃음 포인트가 약한데 정형돈보다는 웃길 자신이 있다 전했다.바로는 윤정수를 아냐는 질문에 ‘천생연분’에 잠깐 나온 걸로 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윤정수는 구 태릉인의 이미지였다며 장딴지를 드러냈다. 엄청난 두께의 장딴지가 족구 실력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일으켰다.이어 강지섭이 등장했고 족구를 잘 할 것 같은 몸매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지섭은 예체능 멤버들이 너무 답답했다면서 여배우들을 번쩍 든다고 해서 별명이 번들남이라 말했고 바로를 번쩍 들고는 족구공을 차려했지만 주체 못하는 힘 때문에 허당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저 실력으로 자신들을 답답해했다는 게 억울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뒤이어 도전자 윤기원이 등장했다. 윤기원은 그동안 녹록치 않은 길을 걸어왔다면서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말하며 자체 개발한 백스핀 드롭슛을 선보이려 했지만 끝까지 해내지 못하며 웃음만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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