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3.3㎡당 최저 1600만원대의 분양가로 관심 ↑ -저렴한 분양가는 물론, 초기 투자비용도 낮아 이목 집중
동일 지역에서도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운 상가가 있어 눈길이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가 그 주인공. 같은 김포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지난 27일(금) 오픈 당일에는 상담을 문의하러 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의 3.3㎡당 분양가는 1600만원(최저기준) 대. 현재 한강신도시 1층 프라자 상가 분양가가 2,300 ~ 3,000만원 이상인 것을 감안하면 700~1400만원의 차이를 보인다.
실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A-10 상가는 전용면적으로는 75㎡(22평) 정도다. 분양가는 부가세를 포함해 7억6000만원 선. 반면 인근에서 분양 중인 프라자 G상가의 경우 면적이 44㎡(13평) 불과하지만 가격은 8억7000만원(부가세 포함)에 달한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의 경우 면적은 더 크고 가격은 1억 1000만원 이나 저렴한 것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면적이 44㎡(13평) 정도면 현재 받을 수 있는 보증금과 월세가 1억에 400만원 수준" 이라며 "면적이 크면 보증금과 월세를 더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역시 낮은 편이다. 계약금은 10%만 받고 중도금 역시 5개월 후 10%만 내면 된다. 잔금 80%는 준공 시점인 2017년 8월에 지불 하면 되기에 큰 돈에 대한 걱정이 적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현재 상업시설 1차는 완판 된 상태. 추가로 롯데마트 연계상가를 2차 분양 중에 있다.
한편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는 지난 해 12월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분양 한 달 만에 완판 신화를 쓴 e편한세상 캐널시티 주상복합의 단지 내 상가로 김포 한강신도시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김포 한강신도시 중심에 위치해 15만 명에 이르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교통편도 수월하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가칭, 2018년 완공예정)이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이다. 또한 김포 고속화도로(김포-한강로)개통으로 더욱 빨라진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김포 한강신도시 최초로 입점하는 롯데마트(하이마트, 토이저러스, 문화센터)와 수로변 테마형 상가인 라베니체와 연계 되면 한강신도시 최대의 광역 상권으로 거듭날 전망. 또한 총 617대의 차량이 주차가 가능해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주변으로는 약 10만㎡ 규모의 근린공원, 도서관, 수변공원 등 친환경 휴식공간 또한 조성된다. 또한 중심 수로변을 따라 레스토랑, 카페 등 식음시설 위주 고급 테마형 카페 역시 조성 될 예정에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상권을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강신도시 내에서 구매력이 높은 30~40대가 전체 인구 중 43%를 차지한다는 점 역시 투자를 앞둔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 할 것으로 보인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 현장 인근(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1899-9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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