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4일 오후 3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집무실에서 윌리엄 패터슨(William Paterson) 주한 호주대사 일행을 접견한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이 자리는 주한호주대사관의 요청으로 성사됐고, 강 위원장과 윌리엄 대사는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윌리엄 대사는 올 상반기 중 한ㆍ호 FTA 협정문 가서명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는 것과 관련 강 위원장에게 국회 비준동의 절차에 대해 문의할 예정이다.
이날 접견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지성배 수석전문위원과 담당 입법조사관들이 배석할 예정이고, 호주 측에선 폴 스코필드 경제 참사관과 우나 바즈더 서기관이 배석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