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성기 때와는 사뭇 다른 케이트 모스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영국 출신의 세게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4일(한국시각) 런던의 한 미술관에서 나오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미모를 자랑하던 과거와는 달리 중년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올해 한국나이로 41세인 케이트 모스는 그동안 동안의 미모로 유명했지만 약물 중독과 흡연 등으로 급격한 노화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트모스(KateMoss/모델)
전성기 때와는 사뭇 다른 케이트 모스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케이트모스(KateMoss/모델) 전성기 때와는 사뭇 다른 케이트 모스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케이트 모스의 최근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케이트 모스, 왜 이렇게 확 늙었지”, “케이트 모스, 리즈시절 정말 아름다웠는데…안타깝다”, “케이트 모스,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케이트 모스, 내가 알던 케이트 모스가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