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1일 신월 5동 방아다리길에서 ‘방아다리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다문화 가족 공연, 댄스 스포츠, 고전 무용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아울러 축제를 즐기는 동안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국수, 파전, 막걸리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운영과 세계 음식 문화 체험도 준비됐다. 또 자매 결연지 농ㆍ수산물 판매를 하는 직거래 장터와 직능단체 중고 및 도매 의류를 판매하는 나눔 장터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 할 전망이다.이 외에도 ‘곤충전시회’, ‘문화마당 열린 무대 공연’, ‘태양광 미니발전소 전시 홍보’ 등을 통해 축제가 더욱 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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