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에브리 바디'
사진 : JTBC '에브리 바디'

▲사진 : JTBC '에브리 바디'[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코코넛 특징이 화제다. 코코넛의 특징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는 종류가 700종으로, 높이는 30m 정도 자라는 단간의 교목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코코넛은 꽃, 잎, 열매, 수피, 나무, 씨앗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껍질은 먹을 수 있는 하얀 과육 부분을 싸고 있으며 코코넛 밀크를 함유하고 있다. 코코넛의 흰 과육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에 효과적이고 칼슘과 마그네슘 흡수를 도와 관절염 및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코코넛 오일은 과체중을 방지하며 심장병, 당뇨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마지막으로 열매 말린 것을 코프라(copra)라고 하며, 코코넛오일로는 비누를 만든다. 합성고무, 글리세린, 화장품에 쓰이고, 다른 지방들이 흡수되지 않도록 하는 성질이 있어 특별한 다이어트를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코넛, 효능이 이렇게 많아? 대박”,“코코넛, 진짜 유용한 열매구나”,“코코넛, 자주 먹고 싶다”,“코코넛, 알고 보니 신기해”,“코코넛, 맛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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