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보영이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보영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보영은 결혼 후 첫 명절맞이 소감을 묻는 질문에 “양가 부모님 찾아뵙고, 세배 드렸다”고 답했다.
이어 이보영은 “지성에게 아침밥을 꼭 챙겨준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서로 일할 때는 꼭 집밥을 먹어야 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라며 “오늘 아침은 오빠가 밥을 해줬다. 내가 일하니까. 소고기 뭇국을 해줬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또한 “결혼 후 음식물 쓰레기 처리와 분리수거는 신랑이 한다”고 지성의 자상한 면모를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우와 너무 부럽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과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 자상한 듯”,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서로 배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