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두산중공업이 올 해 영업이익 ‘1조클럽’ 달성을 목표로 한다.
두산중공업은 6일 공시를 통해 올 해 매출 전망은 19조5372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조104억원이라고 밝혔다. 수주 목표는 13조5679억원이다.
한편 올 해 영업이익은 958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6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34,350원 상승950 2.8%)은 지난해 영업이익 9580억원(연결기준)을 기록, 전년 대비 63.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7% 감소한 19조2081억원으로 집계 됐다. 당기순이익도 80.9% 감소한 186억원을 기록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