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별, 잎사귀, 큐피드 모티브로 한 컬렉션 출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모나코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 에이피엠 모나코(www.apm.mc)가 2월 신제품으로 발렌타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발렌타인 데이가 주는 달콤함과 풋풋함, 사랑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장식용 사탕과 별, 봄, 큐피드 등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또 이번 발렌타인 컬렉션 라인은 토파즈, 로즈 쿼츠, 라피스 등 알록달록한 색감이 특징인 ‘드라제’(Dragee, 장식용 사탕), 별과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조합으로 시크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표현한 ‘꽁스뗄라씨옹’(Constellation, 별자리), 싱그러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 잎사귀와 처음으로 시도한 가죽 소재 팔찌로 구성된 ‘쁘띠 푀유’(Petites Feuilles, 작은 잎사귀), 미의 여신 비너스와 큐피드의 화살을 모티브로 한 ‘비너스’(Venus), 총 4가지 구성이다.

에이피엠 모나코 코리아의 김원숙 대표는 이번 컬렉션에 대해 “발렌타인 데이가 있는 2월 컬렉션인 만큼 젊고 상큼하면서도 사랑을 나타내는 피스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독특하면서도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조금 더 특별한 발렌타인 데이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피엠 모나코는 2월부터 W요가(대표 제시카ㆍwww.wyoga.co.kr)와 콜라보를 진행한다. 신년을 맞아 W요가 신사점의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에이피엠 모나코 프리미엄 주얼리를 증정한다. 스타 요가 강사이자 에이피엠 모나코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는 “요가를 통해 자신의 몸을 가꾸고자 하는 고객에게 건강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개성 있는 에이피엠 모나코의 주얼리로 자신감까지 선물해주고 싶어서 이번 콜라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이피엠 모나코는 프랑스를 비롯 전세계 56개국, 1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다. 남부 프랑스의 평화로운 지중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섬세하고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일반적인 본딩 방식의 액세서리 공법이 아닌 마이크로 파베 세팅(Micro pave setting)의 하이 엔드 주얼리 제조 기법의 100% 핸드 메이드 브랜드다. 매 월마다 해당 월의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하며 프리미엄 실버와 9캐럿 골드 소재의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부터 사파이어, 루비, 다이아몬드 등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 넓은 라인을 갖추고 있다. 제품문의는 고객센터(02-545-8221)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