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만족이 미크로네시아 4종 만찬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병만족은 코바사죽, 고둥구이, 장어 숯불구이, 오렌지 4종 만찬을 즐겨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날 병만족은 4시간이나 불 앞에 서서 ‘코바사죽(코코넛 주스+바나나+사탕수수)’을 끓여 달콤한 향내를 풍겼다.
특히 임시완은 첫 바다 사냥에서 힘들게 획득한 고둥이 구워지는 모습을 보며 군침을 삼켰다.
아울러 임원희가 손질한 장어구이는 특별 메인 요리로 병만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노릇하게 구워진 장어를 한 덩어리씩 조심스럽게 움켜쥔 병만족은 맛을 음미하며 만찬을 즐겼다.
마지막으로 장난 끼 많은 멤버들은 오렌지로 입 크기 콘테스트를 벌이며 달콤한 디저트를 즐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병만족 4종 만찬을 본 네티즌들은 “병만족 4종 만찬, 맛 궁금해”와 “병만족 4종 만찬, 너무 맛있겠다”, “병만족 4종 만찬, 이 맛에 정글가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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