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강우가 동서 지간인 축구 선수 기성용과 외모 비교 질문에 겸손함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강우는 “기성용 선수와 누가 외모가 낫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둘이 조금 닮았다”라고 답했다.
김강우는 “기성용 씨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결과를 보냈다. 나와 닮은꼴 100%로 나왔다”라고 말하며 웃더니 “하지만 얼굴은 기성용 씨가 조금 더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는 또 자신의 외모 점수에 대해 ‘52점’이라며 콤플렉스가 많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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