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황후’ 오재인 역으로 출연한 전세현이 이전에 전세홍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사실이 밝혀졌다.

전세현은 영화 ‘실종’과 드라마 ‘욕망의 불꽃’ 등의 작품에서 전세홍이란 이름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 170cm의 늘씬한 체구를 가진 전세현은 2007년 채널CGV 드라마 ‘P씨네’로 데뷔했다.

전세현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4회 극에 합류했으며 이는 개명 이후 첫 드라마 출연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전세현는 주인공 기승냥(하지원)과 후궁 경선 과정에서 만나 신경전을 펼치는 오재인 설화 역을 맡았다.

전세현은 하지원과의 팽팽한 맞대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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