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새내기주 인터파크INT가 상장 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INT는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7%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됐다.
6일 상장일에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공모가 7700원 대비 164.3%나 올랐다.
인터파크INT는 지주회사인 인터파크의 핵심 계열사로, ENT 부문(공연 기획ㆍ제작 및 티켓 판매), 투어 부문(온라인 여행사), 쇼핑 부문(온라인 쇼핑몰), 도서 부문(온라인 서점) 등 4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