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새내기주 인터파크INT가 상장 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INT는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7%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됐다.
6일 상장일에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공모가 7700원 대비 164.3%나 올랐다.
인터파크INT는 지주회사인 인터파크의 핵심 계열사로, ENT 부문(공연 기획ㆍ제작 및 티켓 판매), 투어 부문(온라인 여행사), 쇼핑 부문(온라인 쇼핑몰), 도서 부문(온라인 서점) 등 4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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