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15세 관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박진영의 출연으로 19세 관람가로 변경돼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박진영이 출연해 제시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분홍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박진영은 43세라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춤 실력과 무대 매너, 끈적한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진영의 등장으로 15세 관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19세 관람가로 변경된 것. 실제로 박진영은 제시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한편, 농염한 댄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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