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권영찬이 9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네스트나다에서 ‘겨울의 조각들’이란 타이틀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권영찬은 제1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 지난해 첫 미니앨범 ‘op.01‘을 발표했다. 권영찬은 박지윤, 권순관, 김예림 등의 앨범에 작곡ㆍ편곡으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최근 발매된 정준일의 정규 2집 ’보고싶었어요‘ 의 공동 프로듀싱 및 편곡을 맡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