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샘이 집을 공개했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샘오취리가 집으로 멤버들을 불러 가나 음식을 대접했고 족구대회에 출전하자 건의했다.예체능팀이 무술연기자들로 이루어진 ‘베스트 스턴트 팀’과의 불꽃 튀는 족구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강호동, 양상국, 서지석이 샘오취리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왜 온줄 아냐는 피디의 질문에 영문을 모르는 듯 했고 강호동은 갑자기 편하게 가는 양상국과 서지석에게 불만이 샘솟는지 걸으면서도 토스 연습을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이 샘오취리의 집에 들어섰고, 강호동이 사촌누나에 대해 묻자 갑작스러운 사촌누나의 등장이 이어졌다. 다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샘의 사촌누나는 x맨을 많이 봤다면서 강호동을 유난히 반가워했다.이때 홍경민과 이규한이 뒤 이어 도착했고 사촌누나의 이상형인 비를 누가 가장 닮았냐는 질문에 이규한이 ‘씁~하’ 비 성대모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정환과 정형돈이 샘오취리의 집에 가기 전 마트에 들러 웬 족발과 라면, 통조림을 사서는 사이좋게 샘의 집으로 향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정형돈은 샘의 사촌누나를 보더니 반가워했고, 사촌누나는 정형돈의 ‘아니아니아니아니~’ 노래까지 따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샘오취리는 족구 대회가 있더라면서 멤버들을 한순간 긴장케 만들었고 “하러 가는 거죠” 라 말했다.샘 오취리는 대회에 나가 추억을 쌓고 싶었지만 다들 실력이 충분할지 고개를 갸웃했고, 강호동이 이기던 지던 참가해 추억을 쌓자고 말하자 안정환은 그래서 매일 지는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다들 찬성에 손을 들어 만장일치로 대회 참가가 확정됐고, 샘오취리와 사촌누나가 가나 전통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졸로프 라이스&치킨을 만들기 시작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음식에 정형돈을 맛을 보더니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다.그런데 안정환은 대회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들은 모두 함께 파이팅을 외치자며 결의를 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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