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헨리가 유재석에게 ‘연기하는 변태’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헨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엠버와 함께 출연했다. 엠버는 “헨리가 19금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헨리는 엠버를 말리며 “전에도 이 이야기를 해 내가 변태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남자들은 다 변태다”고 말했다.
헨리는 이어 그는 “세상에는 두 가지 변태가 있다. 솔직한 변태와 연기하는 변태. 나와 박명수씨는 솔직한 변태이고 유재석씨는 연기하는 변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 외 지누션, 김영철-정성화가 출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