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봄볕 자외선에 노출돼 칙칙하게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밝혀주는데 도움5월은 감사의 달로 스승의 날과 어버이날 등의 특별한 날이 기다리고 있다. 그 동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면 5월에 잘 어울리는 썬라이더의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센스 있는 선물을 전해보자. 가족을 위한 사랑으로 세월의 절반을 ‘엄마’라는 단어로 살아온 어머니께 봄처럼 화사한 피부를 선물하기에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이 제격이다. 또한 오랫동안 마음속에 든든히 자리 잡고 있는 소중한 은사님이나 우리 아이의 선생님께 그 동안의 감사를 표현하기에 매우 특별한 제품이다.글로벌 헬스 및 뷰티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썬라이더에서 새로 출시한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30대 이상 여성에게 특별한 스킨케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강한 봄볕 자외선에 노출돼 칙칙하게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밝혀주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그렇기에 자외선에 더욱 취약한 30대 이상 여성의 피부를 더욱 어리고 생기 있게 만들어주는 세럼으로 사랑받고 있다.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의 비타민C 성분은 피부의 항산화를 도와줘 칙칙하기만 했던 피부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며 어린피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잠재적인 위험성이 있는 하이드로퀴논이나 수은과 같은 성분으로부터 안전하다. 안전한 성분으로 이뤄져 있기에 꾸준히 건강한 피부를 생각하는 분들께 선물하기에 좋다. 안정화된 비타민C 성분인 에칠아스코르빈산은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를 밝고 탄력 있게 도와준다. 썬라이더는 브라이트닝을 위해 매우 특별한 성분을 채택했다. 칙칙한 피부의 문제를 해결하는 산화 형 글루타치온이라는 성분이 바로 그것이며 헐리우드의 흑인 배우 비욘세의 브라이트닝의 비결로도 널리 알려진 물질이다.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바쁜 아침에 메이크업 전 바르는 브라이트닝 세럼은 하루 종일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가벼운 텍스처는 메이크업을 하기 에도 부담 없고 수분감도 느낄 수 있어 편하게 사용하고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썬라이더의 전 제품은 초본 농축기술을 바탕으로 OEM 없이 미국 LA에 있는 자체연구소 및 제품생산시설을 통해 건강식품 및 뷰티제품, 생활용품을 전 세계에 생산 유통되고 있고 전국 매장 및 썬라이더 코리아 홈페이지(www.sunriderkore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관련문의는 전화(02-3415-0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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