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임이 혜빈에게 속았다.5월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131회에서는 혜빈(고은미 분)의 거짓말에 놀아나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임은 무영(박준혁 분)에게 혜빈이 가지고 있는 유언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무영은 술을 마시자며 혜빈은 사무실로 불러냈다. 혜빈은 기분이 좋아보였고 무영은 “기분 좋은 일이 뭔지 이야기 해봐요”라고 물어싿.술에 취한 혜빈은 “굳이 말하자면 내 손에 조커가 들어왔달까”라며 미소지었다. 무영은 “그 조커가 뭔데요? 나한테 살짝 보여주면 안 될까요”라며 부추겼다.혜빈은 “그건 안 되지. 꽁꽁 숨겼다가 결정적 순간에 꺼내 쓸 거야”라고 했고 무영은 “어디 은행 금고에라도 넣어둔 거예요?”라며 정보를 캐내려 안달이어싿.
이에 혜빈은 “아무도 숨기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 곳에 숨겼어. 등장 밑이 어두운 법이니까”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이후 무영은 정임에게 전화 걸어 혜빈이 유언장을 숨긴 장소를 알아냈다고 했다 정임은 “어디에 숨겼대?”라고 물었고 무영은 “회장실에 숨겼대”라고 알려주었다.정임은 곧장 회장실로 갔다. 그러나 이때 혜빈이 나타났다. 혜빈은 정임이 찾은 봉투를 보면서 “그거 가짜다. 네가 가짜 유언장으로 낚시 한 것처럼 나도 한 번 해봤다”라며 비웃었다.혜빈은 가짜 유언장을 태워버리면서 “네가 한 짓 그대로 돌려주는 거야. 유언장은 다른 곳에 숨겼어”라고 말하며 통쾌해했다.혜빈이 숨겨놓은 유언장이 어디에 있을지, 정임이 그걸 찾아내 다시 반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