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삼성전자가 10거래일만에 130만원선을 되찾았다.

11일 오전 11시 41분 현재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96% 오른 13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5만8700주 순매수가 이뤄지고 있고,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소폭 매수우위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미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단계적 축소) 결정에 따라 130만원선이 무너지며 급락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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