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1일 문이 잠기지 않은 오피스텔에 잇따라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31)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부터 약 15분간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오피스텔 8층부터 13층까지 20여 가구의 출입문을 당겨보고 열리면 침입하는 수법으로 핸드백과 현금 등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가 문을 열려고 시도한 20여 가구 가운데 3가구는 문이 잠기지 않은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