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지난 10일 에프엑스의 루나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3월부터 시작된 촬영. 정말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복면가왕’은 8인의 복면가수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판정단의 평가를 받는 ‘미스터리 음악쇼’다. 대결에서 패하기 전까지는 가면을 벗을 수 없다는 프로그램 규정상 1·2대 복면가왕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지난 5주간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터.수많은 추측을 낳았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야 비로소 밝혀졌다. 가면을 벗은 이는 다름 아닌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 동일한 네일아트나 목소리, 특유의 제스처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루나로 추측하기는 했었으나,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실력으로 듣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루나는 가수로서의 기량을 재평가 받는 기회가 되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였구나”,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가 이렇게까지 노래를 잘하는 줄 정말 몰랐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복면가왕’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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