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의 주연 심은경이 영화관객 500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들과의 ‘프리 허그’ 이벤트에 참여한다고 영화사가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6일 언론 시사회 후 기자회견에서 “영화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꽃할매’ 복장으로 진영오빠와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언한 데 따른 것이다.
프리허그 이벤트는 현장에 선착순으로 도착한 팬과 관객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영화 속 ‘꽃할매’ 분장을 한 심은경과 함께 ‘꽃할배’로 깜짝 분장한 아이돌그룹 B1A4의 멤버 진영(B1A4)이 무대인사를 한 후 ‘프리허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한 그녀’는 지난 1월 22일 개봉 이후 11일까지 누적관객 602만명을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