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초아의 데뷔 전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한 초아가 데뷔 전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초아는 영업 관련된 일을 했다고 밝히며 수입이 좋았음에도 행복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아의 데뷔 전 인하공전 항공경영과에 재학중이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단아한 모습으로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초아 데뷔 전”, “초아 데뷔 전 대박”, “초아 데뷔 전, 어쩜 저렇게 다르지”, “초아 데뷔 전, 뭔가 달라”, “초아 데뷔 전,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초아는 SM 오디션에 15번 떨어졌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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