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의 박세영이 남편 장우영을 자신의 휴대폰에 '장우영이'로 저장했다.
15일 오후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장우영과 박세영이 신혼집 인테리어를 위한 소파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영은 직접 소파를 만들러가기 전, 점심을 먹으면서 장우영의 손목에 함께 만들었던 팔찌가 뒤늦게 차고 있는 것을 보고 서운해했다. 장우영은 미안해하며 새로 산 소형마이크에 노래를 녹음해 주기로 했다.
하지만 곧 전세는 역전됐다. 장우영은 갑자기 박세영에게 전화를 걸었고 휴대폰에 뜬 이름은 '장우영이'였다. 장우영은 "장우영이가 뭐냐"라고 볼멘소리를 하면서도 위기에서 벗어나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박세영 역시 소형마이크에 '쉘위댄스'를 불러주기로 했다.
장우영은 소파를 함께 만들면서도 끝까지 '장우영이'라는 말을 내뱉으며 뒤끝을 보여줬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