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한화 이성열이 8회 대타로 나서 역전 스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이성열은 3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진 8회 초, 1사 1,2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나서 상대 투수 이성민으로부터 역전 스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올시즌 4호 홈런.
한화는 이성열의 홈런에 힘입어 4-2로 앞서가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