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배다해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다해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이구만. 그래도 좋다아. 눈누난나”라는 글과 “#복면가왕 #질풍노도유니콘 #배다해”라는 해쉬태그를 달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복면가왕’에 쓰고 나왔던 복면을 쓴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질풍노도 유니콘’이라는 이름으로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다해는 ‘오페라의 유령’ OST를 선곡,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질풍노도 유니콘’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게 1표 차이로 지고 말았고, 2라운드 솔로곡 미션을 위해 준비한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배다해” “‘복면가왕’ 배다해 황금락카 두통썼네인 줄 알았는데” “‘복면가왕’ 배다해 가창력 장난 아니다” “‘복면가왕’ 배다해 멋져요” “‘복면가왕’ 배다해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