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미국 경제 지표의 부진 등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금주를 시작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내린 달러당 1059.0원에 개장했다. 오전 9시29분 현재는 전 거래일보다 4.6원 하락한 달러당 1059.1원을 기록했다.
환율이 달러당 1050원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1개월 만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 미국의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3% 감소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것이어서 달러 가치를 하락시켰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2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4원 내린 100엔당 1043.56원이다.
gil@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