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에서 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서울의 한 대학에서 축제 기간중 판매될 술이 박스 채 쌓여 있다. 대학 축제가 상업화돼 연예인의 콘서트장화되고 주류 회사들의 후원으로 술이 난무하는 가운데, 일부 대학은 총학생회에서 축제중 교내 주점을 금지하는 등 자정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관련기사 10면 김명섭 기자/
대학가에서 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서울의 한 대학에서 축제 기간중 판매될 술이 박스 채 쌓여 있다. 대학 축제가 상업화돼 연예인의 콘서트장화되고 주류 회사들의 후원으로 술이 난무하는 가운데, 일부 대학은 총학생회에서 축제중 교내 주점을 금지하는 등 자정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관련기사 10면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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