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13일(한국시간) 오후 8시48분부터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5000m 계주 준결승전에서 러시아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특히 한국인으로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의 능력으로 줄곧 3위에 머물러 있던 러시아 계주팀은 2위로 부상한 뒤 결국 최종 2바퀴를 남겨 놓고 빅토르 안의 힘으로 최종 1위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게다가 같은 팀에서 뛰었던 세계 최강팀인 캐나다는 탈락했다.
대한민국 계주 팀 역시 미국팀과 부딪히면서 선수가 넘어져 최종 결승 진출에서 탈락했다.
okidok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